완도의 맛, 멋, 섬을 즐길 수 있는 오감 만족 가을 여행
‘청정 완도 가을 섬 여행’ 성료 3만 6천여 명 다녀가
김광열 기자입력 : 2026. 10. 12(월) 14:50

완도군, 청정 완도 가을 섬 여행 성료(개막 축하 쇼 현장 전경)
[뉴스통 김광열 기자]완도군에서 지난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열린 ‘2026 청정 완도 가을 섬 여행’이 관광객과 군민의 뜨거운 호응 속에 막을 내렸다.
‘가을에 물들었섬, 완도에 반했섬’을 주제로 열린 행사는 완도 해변공원과 청산도·보길도·생일도 등에서 진행됐다.
행사 기간 동안 3만 6천여 명의 관광객이 해변공원과 완도타워, 장보고기념관 등 주요 관광지와 청산, 보길, 생일 등 섬을 찾은 것으로 파악됐다.
올해는 행사장을 넘어 은하수 만나기 등 섬 연계 프로그램과 트래킹 등을 마련해 완도를 폭넓게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청정 자연과 섬, 해양 문화, 먹거리 등을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완도만의 매력을 알리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보는 축제’를 벗어나 완도의 특산물을 맛보고, 체험하고, 머무는 ‘체류형 축제’로 운영했다.
프로그램 중 전복을 활용한 ‘전복에 반했섬, 전복의 맛있는 변신’에서는 전복 시식과 깜짝 경매, 할인 판매 등이 진행돼 방문객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완도 특산물을 만나볼 수 있는 ‘가을 섬 마켓존’, ‘푸드존’, ‘섬섬 플리마켓’에도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은 축제의 재미를 더하고, 다채로운 공연은 가을밤의 낭만을 즐기기에 더없이 좋은 시간이 됐다.
가족과 함께 완도를 찾은 한 관광객은 “아이들과 다양한 체험을 하고 공연까지 즐기면서 하루가 짧게 느껴졌다”면서 “다음에는 완도의 섬도 가보고 오래 머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라고 전했다.
김신 군수는 “청정 완도 가을 섬 여행에 함께 해주신 군민과 관광객들께 감사드린다”면서 “완도만의 청정 자연과 섬 관광자원을 연계해 사계절 머물고 싶은 해양 관광 도시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군은 행사 운영 결과와 관광객 만족도 조사 등을 통해 개선 사항은 보완하여 가을 섬 여행을 완도의 대표 가을 관광 콘텐츠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가을에 물들었섬, 완도에 반했섬’을 주제로 열린 행사는 완도 해변공원과 청산도·보길도·생일도 등에서 진행됐다.
행사 기간 동안 3만 6천여 명의 관광객이 해변공원과 완도타워, 장보고기념관 등 주요 관광지와 청산, 보길, 생일 등 섬을 찾은 것으로 파악됐다.
올해는 행사장을 넘어 은하수 만나기 등 섬 연계 프로그램과 트래킹 등을 마련해 완도를 폭넓게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청정 자연과 섬, 해양 문화, 먹거리 등을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완도만의 매력을 알리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보는 축제’를 벗어나 완도의 특산물을 맛보고, 체험하고, 머무는 ‘체류형 축제’로 운영했다.
프로그램 중 전복을 활용한 ‘전복에 반했섬, 전복의 맛있는 변신’에서는 전복 시식과 깜짝 경매, 할인 판매 등이 진행돼 방문객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완도 특산물을 만나볼 수 있는 ‘가을 섬 마켓존’, ‘푸드존’, ‘섬섬 플리마켓’에도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은 축제의 재미를 더하고, 다채로운 공연은 가을밤의 낭만을 즐기기에 더없이 좋은 시간이 됐다.
가족과 함께 완도를 찾은 한 관광객은 “아이들과 다양한 체험을 하고 공연까지 즐기면서 하루가 짧게 느껴졌다”면서 “다음에는 완도의 섬도 가보고 오래 머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라고 전했다.
김신 군수는 “청정 완도 가을 섬 여행에 함께 해주신 군민과 관광객들께 감사드린다”면서 “완도만의 청정 자연과 섬 관광자원을 연계해 사계절 머물고 싶은 해양 관광 도시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군은 행사 운영 결과와 관광객 만족도 조사 등을 통해 개선 사항은 보완하여 가을 섬 여행을 완도의 대표 가을 관광 콘텐츠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