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구, 2026년 겨울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추진 대책회의 실시
13일, 조재구 남구청장,“사전대비 집중 추진으로 구민들이 안전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당부
안상돈 기자입력 : 2026. 10. 14(수) 10:47

대구 남구, 2026년 겨울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추진 대책회의 실시
[뉴스통 안상돈 기자]대구 남구는 지난 13일 2026년 겨울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추진 대책회의를 실시하고, 겨울철 대설 및 한파로 인한 피해 최소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대책회의는 구청장 주재로 겨울철 사전대비 기간 동안 구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보호하기 위해 체계적인 자연재난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사전 대비 방안을 수립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조치 방안을 논의하며 제설전담팀 편성, 부서별·동별 인도 및 이면도로 제설작업 구역 지정 운영, 지역자율방재단 등 유관기관 및 단체 협력체계 구축 등 협업기능별 업무와 역할을 명확히 했다.
또한, 제설장비·자재 정비, 한파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한파쉼터 및 저감시설 점검 등 겨울철 대설·한파 발생 대비 신속한 현장 대응체계 수립에 중점을 두었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이번 대책회의를 시작으로 겨울철 자연재난에 체계적으로 대비하여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겠다.”라며, “특히, 재난 취약지역과 계층에 대한 세심한 관리와 부서 간 긴밀한 협업을 통해 구민이 안전한 겨울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대책회의는 구청장 주재로 겨울철 사전대비 기간 동안 구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보호하기 위해 체계적인 자연재난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사전 대비 방안을 수립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조치 방안을 논의하며 제설전담팀 편성, 부서별·동별 인도 및 이면도로 제설작업 구역 지정 운영, 지역자율방재단 등 유관기관 및 단체 협력체계 구축 등 협업기능별 업무와 역할을 명확히 했다.
또한, 제설장비·자재 정비, 한파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한파쉼터 및 저감시설 점검 등 겨울철 대설·한파 발생 대비 신속한 현장 대응체계 수립에 중점을 두었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이번 대책회의를 시작으로 겨울철 자연재난에 체계적으로 대비하여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겠다.”라며, “특히, 재난 취약지역과 계층에 대한 세심한 관리와 부서 간 긴밀한 협업을 통해 구민이 안전한 겨울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