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금정문화재단, 대학과 지역 문화기관이 함께 만드는 문화예술교육 현장 조성
금정문화재단, 부산대학교 한국음악학과와 문화예술교육사 현장실습 업무협약
곽명훈 기자입력 : 2026. 10. 14(수) 09:58

부산 금정문화재단, 대학과 지역 문화기관이 함께 만드는 문화예술교육 현장 조성
[뉴스통 곽명훈 기자](재)금정문화재단은 지난 10월 7일 부산대학교 예술관에서 부산대학교 예술대학 한국음악학과와 문화예술교육사 현장실습 및 문화예술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문화예술교육사 과정을 이수하는 학생들에게 실제 문화예술교육과 문화사업 현장을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대학과 지역 문화기관 간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금정문화재단은 문화예술교육 관련 사업과 프로그램의 현장 참관·실습 기회를 제공하고,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의 기획·운영 과정에 대한 실무 경험과 현장 지도를 지원한다. 또한 축제·공연·생활 문화·문화예술교육 등 재단이 추진하는 다양한 사업과 연계해 학생들의 현장실습을 운영할 예정이다.
양 기관은 실습 결과와 현장 의견을 공유하고, 향후 문화예술교육 관련 공동 프로그램과 교육사업 발굴에도 협력하기로 했다.
금정문화재단 이사장인 윤일현 금정구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문화예술교육을 공부하는 학생들이 지역의 실제 문화예술 현장을 경험하고 현장 중심의 역량을 키울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대학과 지역 문화기관 간 협력을 확대해 문화예술교육의 기반을 넓혀가겠다”라고 말했다.
금정문화재단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문화예술교육사 현장실습뿐만 아니라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 전문인력 및 교육자원 연계 등 다양한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협약은 문화예술교육사 과정을 이수하는 학생들에게 실제 문화예술교육과 문화사업 현장을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대학과 지역 문화기관 간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금정문화재단은 문화예술교육 관련 사업과 프로그램의 현장 참관·실습 기회를 제공하고,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의 기획·운영 과정에 대한 실무 경험과 현장 지도를 지원한다. 또한 축제·공연·생활 문화·문화예술교육 등 재단이 추진하는 다양한 사업과 연계해 학생들의 현장실습을 운영할 예정이다.
양 기관은 실습 결과와 현장 의견을 공유하고, 향후 문화예술교육 관련 공동 프로그램과 교육사업 발굴에도 협력하기로 했다.
금정문화재단 이사장인 윤일현 금정구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문화예술교육을 공부하는 학생들이 지역의 실제 문화예술 현장을 경험하고 현장 중심의 역량을 키울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대학과 지역 문화기관 간 협력을 확대해 문화예술교육의 기반을 넓혀가겠다”라고 말했다.
금정문화재단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문화예술교육사 현장실습뿐만 아니라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 전문인력 및 교육자원 연계 등 다양한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