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금정구, 2026년 공무원 성인지 교육 실시
공직사회 내 성평등 조직문화 확산 및 성인지 역량 강화 기대
곽명훈 기자입력 : 2026. 10. 14(수) 09:58

부산 금정구, 2026년 공무원 성인지 교육 실시
[뉴스통 곽명훈 기자]부산 금정구는 지난 10월 8일 금정구청 대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공무원 성인지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직원들의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고 조직 내 성 고정관념을 완화해 상호 존중과 배려를 바탕으로 한 건강한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성인지 감수성의 개념과 중요성 ▲성주류화 제도의 이해 ▲조직 내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실천 방안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직원들이 실제 업무 수행 과정에서 성인지적 관점을 반영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의 내용으로 구성했다.
금정구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정책과 행정서비스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성별에 따른 차이와 영향을 세심하게 살피고, 양성평등의 가치를 업무 전반에 반영할 수 있는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윤일현 금정구청장은 “성인지 감수성은 공직자가 주민을 위한 정책과 행정서비스를 추진하는 데 필요한 중요한 역량”이라며 “앞으로도 상호 존중하는 공직문화를 조성하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양성평등 정책을 실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교육은 직원들의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고 조직 내 성 고정관념을 완화해 상호 존중과 배려를 바탕으로 한 건강한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성인지 감수성의 개념과 중요성 ▲성주류화 제도의 이해 ▲조직 내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실천 방안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직원들이 실제 업무 수행 과정에서 성인지적 관점을 반영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의 내용으로 구성했다.
금정구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정책과 행정서비스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성별에 따른 차이와 영향을 세심하게 살피고, 양성평등의 가치를 업무 전반에 반영할 수 있는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윤일현 금정구청장은 “성인지 감수성은 공직자가 주민을 위한 정책과 행정서비스를 추진하는 데 필요한 중요한 역량”이라며 “앞으로도 상호 존중하는 공직문화를 조성하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양성평등 정책을 실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