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금정구, '금정 프리마켓' 참가자 모집합니다!
10월 31일 부산대역 온천천 어울마당에서 개최
곽명훈 기자입력 : 2026. 10. 14(수) 09:57

부산 금정구, '금정 프리마켓' 참가자 모집합니다!
[뉴스통 곽명훈 기자]부산 금정구는 오는 10월 31일 부산대역 아래 온천천 어울마당에서 열리는 '2026년 금정 프리마켓'의 판매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이웃과 나누고 다시 사용하는 기회를 제공해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알리고, 주민들이 일상에서 친환경 소비문화를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2026년 금정 프리마켓'은 10월 31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되며, 금정구민 누구나 판매 참가자로 참여할 수 있다. 판매 품목은 의류, 가방, 장난감, 도서 등 재사용이 가능한 중고물품이다.
행사장에서는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중고물품 판매·나눔 장터와 함께 업사이클링 및 친환경 제품 만들기 등 다양한 자원순환 체험 부스도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폐건전지와 종이 팩을 가져오면 새 제품으로 교환해 주는 재활용품 보상·교환 행사도 함께 진행해 주민들이 자원순환을 직접 체험하고 실천할 기회를 제공한다.
윤일현 금정구청장은 “이번 프리마켓이 사용하지 않는 물품에 새로운 가치를 더하고 자원순환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주민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친환경 나눔 장터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이웃과 나누고 다시 사용하는 기회를 제공해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알리고, 주민들이 일상에서 친환경 소비문화를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2026년 금정 프리마켓'은 10월 31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되며, 금정구민 누구나 판매 참가자로 참여할 수 있다. 판매 품목은 의류, 가방, 장난감, 도서 등 재사용이 가능한 중고물품이다.
행사장에서는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중고물품 판매·나눔 장터와 함께 업사이클링 및 친환경 제품 만들기 등 다양한 자원순환 체험 부스도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폐건전지와 종이 팩을 가져오면 새 제품으로 교환해 주는 재활용품 보상·교환 행사도 함께 진행해 주민들이 자원순환을 직접 체험하고 실천할 기회를 제공한다.
윤일현 금정구청장은 “이번 프리마켓이 사용하지 않는 물품에 새로운 가치를 더하고 자원순환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주민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친환경 나눔 장터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