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덕의 가을밤, 세계의 하모니”… 부산 북구, 제22회 부산국제합창제 특별공연 선보여
10월 23일 만덕도서관 옆 백양근린공원에서 '만덕의 가을밤, 세계의 하모니' 개최
곽명훈 기자입력 : 2026. 10. 14(수) 17:36

포스터
[뉴스통 곽명훈 기자]부산광역시 북구는 오는 10월 23일 오후 7시, 만덕도서관 앞 백양근린공원에서 제22회 부산국제합창제 참가국 초청 특별공연 '만덕의 가을밤, 세계의 하모니'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제22회 부산국제합창제에 참가하는 해외 3개국 공연팀을 초청해 세계 각국의 아름다운 하모니와 다채로운 전통문화를 지역 주민들에게 선보이고자 마련됐다.
공연에는 부룬디, 필리핀, 말레이시아 등 3개국에서 총 65명의 공연단이 참여해 각국의 독창적인 음악과 문화적 매력을 선보인다.
아프리카 부룬디의 ‘아마가바(Amagaba)’ 공연단은 역동적인 전통 북 연주와 전통무용으로 아프리카 특유의 강렬한 리듬과 에너지를 전달한다. 이어 필리핀의 ‘CEU 싱어스 마닐라(CEU Singers Manila)’는 필리핀의 문화적 특색을 담은 아름다운 합창으로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하며, 말레이시아의 ‘deVokalis UPSI Choir’는 합창과 안무가 어우러진 생동감 넘치는 쇼 콰이어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서로 다른 언어와 문화를 가진 세 나라의 공연단이 ‘음악이라는 공통 언어’로 하나 되는 이번 무대는, 깊어가는 가을밤 주민들에게 이색적인 볼거리와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전망이다. 특히 거창한 공연장이 아닌 일상의 공간에서 세계 수준의 문화예술을 즐기는 색다른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은 오후 7시부터 8시까지 약 1시간 동안 진행되며, 별도의 관람료 없이 주민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다.
한편, 부산국제합창제는 2002년 세계합창올림픽을 계기로 시작된 국제 문화 행사로, 세계 각국의 합창단이 부산에 모여 음악으로 소통하고 교류하는 대표적인 국제 합창 축제다.
정명희 북구청장은 “깊어가는 가을밤, 세계 각국의 아름다운 목소리가 만덕에서 하나 되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수준 높은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공연과 문화 교류의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번 공연은 제22회 부산국제합창제에 참가하는 해외 3개국 공연팀을 초청해 세계 각국의 아름다운 하모니와 다채로운 전통문화를 지역 주민들에게 선보이고자 마련됐다.
공연에는 부룬디, 필리핀, 말레이시아 등 3개국에서 총 65명의 공연단이 참여해 각국의 독창적인 음악과 문화적 매력을 선보인다.
아프리카 부룬디의 ‘아마가바(Amagaba)’ 공연단은 역동적인 전통 북 연주와 전통무용으로 아프리카 특유의 강렬한 리듬과 에너지를 전달한다. 이어 필리핀의 ‘CEU 싱어스 마닐라(CEU Singers Manila)’는 필리핀의 문화적 특색을 담은 아름다운 합창으로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하며, 말레이시아의 ‘deVokalis UPSI Choir’는 합창과 안무가 어우러진 생동감 넘치는 쇼 콰이어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서로 다른 언어와 문화를 가진 세 나라의 공연단이 ‘음악이라는 공통 언어’로 하나 되는 이번 무대는, 깊어가는 가을밤 주민들에게 이색적인 볼거리와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전망이다. 특히 거창한 공연장이 아닌 일상의 공간에서 세계 수준의 문화예술을 즐기는 색다른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은 오후 7시부터 8시까지 약 1시간 동안 진행되며, 별도의 관람료 없이 주민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다.
한편, 부산국제합창제는 2002년 세계합창올림픽을 계기로 시작된 국제 문화 행사로, 세계 각국의 합창단이 부산에 모여 음악으로 소통하고 교류하는 대표적인 국제 합창 축제다.
정명희 북구청장은 “깊어가는 가을밤, 세계 각국의 아름다운 목소리가 만덕에서 하나 되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수준 높은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공연과 문화 교류의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