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 ‘부전역 맞이길 자율정비의 날’ 시행
곽명훈 기자입력 : 2026. 10. 23(금)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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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전역 맞이길 자율정비의 날
[뉴스통 곽명훈 기자]부산진구는 10월 23일 오전, 부전역 앞 인근 상인들과 자율정비의 날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부전역 맞이길의 도보환경을 개선하고, 다시 찾고 싶은 부전역을 만들기 위해 시행됐다.

특히 이날 행사는 상인들의 자발적인 의사로 행사가 진행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내 가게 앞 내가 쓸기 및 상품 진열선 준수 등 상인들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참여로 더욱 활발히 진행됐으며 행사는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김영욱 구청장은 “부전역 일원은 부전역 환승센터가 건립될 예정이고, 많은 여행객들이 방문하는 지역인만큼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주민 스스로가 주도하여 자율정비 활동이 일상 속 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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