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래구, 2026 대한민국 도시·지역혁신 산업박람회 참가
곽명훈 기자입력 : 2026. 10. 14(수) 13:43

부산 동래구, 2026 대한민국 도시·지역혁신 산업박람회 참가
[뉴스통 곽명훈 기자]부산 동래구는 지난 9월 29일부터 10월 2일까지 청주 오스코(OSCO)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도시·지역혁신 산업박람회’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서 구는 2019년부터 2025년까지 추진해 온 온천장 도시재생사업의 성과를 소개하고, 동래 온천장 패밀리브랜드 로고를 활용한 온천 특화상품 시제품을 전시했다.
특히 월평균 1만 8천 명이 이용하는 복합 문화 거점 시설인 혁신어울림센터와 동래 온천장의 랜드마크이자 관문인 동래 온천 나들길 조성 등 주요 사업의 성과를 소개하고, 사업 종료 이후 사후관리 방향을 안내해 도시재생사업의 사업 성과 확산에 기여했다.
또한, 지역 자원인 온천수를 활용해 제작한 온천 특화상품인 수딩 패드와 기획 및 디자인부터 상표권 등록까지 주민 참여 사업으로 추진한 동래온천 패밀리브랜드 로고를 활용한 이태리타올, 엽서 등 시제품을 전시해 방문객의 큰 호응을 얻었다.
동래구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는 지역의 문제를 주민과 함께 해결하고 지역 자원의 새로운 가치를 재발견하는 도시재생사업의 가치를 알릴 수 있는 뜻깊은 기회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에 활기를 불어넣는 도시재생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박람회에서 구는 2019년부터 2025년까지 추진해 온 온천장 도시재생사업의 성과를 소개하고, 동래 온천장 패밀리브랜드 로고를 활용한 온천 특화상품 시제품을 전시했다.
특히 월평균 1만 8천 명이 이용하는 복합 문화 거점 시설인 혁신어울림센터와 동래 온천장의 랜드마크이자 관문인 동래 온천 나들길 조성 등 주요 사업의 성과를 소개하고, 사업 종료 이후 사후관리 방향을 안내해 도시재생사업의 사업 성과 확산에 기여했다.
또한, 지역 자원인 온천수를 활용해 제작한 온천 특화상품인 수딩 패드와 기획 및 디자인부터 상표권 등록까지 주민 참여 사업으로 추진한 동래온천 패밀리브랜드 로고를 활용한 이태리타올, 엽서 등 시제품을 전시해 방문객의 큰 호응을 얻었다.
동래구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는 지역의 문제를 주민과 함께 해결하고 지역 자원의 새로운 가치를 재발견하는 도시재생사업의 가치를 알릴 수 있는 뜻깊은 기회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에 활기를 불어넣는 도시재생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