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상구, ‘이주배경아동 성장동행 사업’ 업무협약 체결
5개 기관 협력체계 구축으로 기초학습부터 정서·학교적응까지 통합 지원
곽명훈 기자입력 : 2026. 10. 23(금) 13:39

부산 사상구, ‘이주배경아동 성장동행 사업’ 업무협약 체결
[뉴스통 곽명훈 기자]부산 사상구는 지난 22일 오전 10시, 이주배경아동이 지역사회의 주인공으로 건강하게 성장하고 학교생활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사상구 이주배경아동 성장동행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는 사상구와 부산낙동로타리클럽, 예이린사회적협동조합, ㈜아뮤즈, B-임팩트얼라이언스 등 5개 기관이 참여했으며, 국제로타리 3661지구 박영태 총재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
이번 사업은 국제로타리 3661지구 글로벌 보조금 공모와 연계 추진하는 지역특화 사업으로, 이주배경아동이 문화적·환경적 차이로 성장의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기초학습 역량을 높이고 사회정서 발달과 학교 적응을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취학 전 아동부터 초등학교 입학 초기까지 성장 단계에 맞춘 지원을 통해 아동의 학습 준비도를 높이고 안정적인 학교생활을 돕는다는 계획이다.
국제로타리 3661지구 인산 박영태 총재는 “로타리는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를 넘어 국경을 초월한 나눔과 후원으로 더 많은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사업은 이주배경아동이 더 나은 환경에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뜻깊은 시도인 만큼, 아이들이 우리 사회의 당당한 주인공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글로벌 차원의 봉사와 나눔이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태경 사상구청장은 “이주배경아동은 우리 지역사회의 소중한 구성원이자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갈 주인공”이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민·관과 지역사회가 힘을 모아 아이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펼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는 사상구와 부산낙동로타리클럽, 예이린사회적협동조합, ㈜아뮤즈, B-임팩트얼라이언스 등 5개 기관이 참여했으며, 국제로타리 3661지구 박영태 총재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
이번 사업은 국제로타리 3661지구 글로벌 보조금 공모와 연계 추진하는 지역특화 사업으로, 이주배경아동이 문화적·환경적 차이로 성장의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기초학습 역량을 높이고 사회정서 발달과 학교 적응을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취학 전 아동부터 초등학교 입학 초기까지 성장 단계에 맞춘 지원을 통해 아동의 학습 준비도를 높이고 안정적인 학교생활을 돕는다는 계획이다.
국제로타리 3661지구 인산 박영태 총재는 “로타리는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를 넘어 국경을 초월한 나눔과 후원으로 더 많은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사업은 이주배경아동이 더 나은 환경에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뜻깊은 시도인 만큼, 아이들이 우리 사회의 당당한 주인공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글로벌 차원의 봉사와 나눔이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태경 사상구청장은 “이주배경아동은 우리 지역사회의 소중한 구성원이자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갈 주인공”이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민·관과 지역사회가 힘을 모아 아이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펼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