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과 화합의 장’, ‘제15회 달성군 장애인 문화 축제’ 개최
지역 장애인 복지 시설 13개소.300여 명 참여해 화합 도모
안상돈 기자입력 : 2026. 10. 23(금) 13:07

‘소통과 화합의 장’, ‘제15회 달성군 장애인 문화 축제’ 개최
[뉴스통 안상돈 기자]대구 달성군은 지난 23일 달성군청소년센터에서 달성군장애인복지관 주관으로 열린 ‘제15회 달성군 장애인 문화 축제’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장애인 문화 축제는 지역 내 장애인들이 함께 어울리며 문화와 여가를 즐길 기회를 제공하고, 장애인복지시설 간 교류를 활성화해 장애인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도를 높이고자 매년 개최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장애인복지시설 13개소와 시설 종사자 및 이용자 300여 명이 참석했다. 현장에서는 축하공연과 장기자랑, 명랑운동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돼 흥겨운 분위기를 더했다.
또한, 달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장애인분과에서 ‘달고나와 팝콘 나눔 부스’를 운영해 참가자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윤정아 관장은 “이번 행사가 장애인 시설 및 이용자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고, 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공감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이번 장애인 문화 축제가 참여자 모두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고, 서로의 재능과 개성을 존중하며 어울리는 뜻깊은 시간이 됐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이 문화와 여가를 충분히 누리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활발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장애인복지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애인 문화 축제는 지역 내 장애인들이 함께 어울리며 문화와 여가를 즐길 기회를 제공하고, 장애인복지시설 간 교류를 활성화해 장애인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도를 높이고자 매년 개최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장애인복지시설 13개소와 시설 종사자 및 이용자 300여 명이 참석했다. 현장에서는 축하공연과 장기자랑, 명랑운동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돼 흥겨운 분위기를 더했다.
또한, 달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장애인분과에서 ‘달고나와 팝콘 나눔 부스’를 운영해 참가자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윤정아 관장은 “이번 행사가 장애인 시설 및 이용자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고, 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공감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이번 장애인 문화 축제가 참여자 모두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고, 서로의 재능과 개성을 존중하며 어울리는 뜻깊은 시간이 됐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이 문화와 여가를 충분히 누리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활발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장애인복지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