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구보건소, 서문시장 마음돌봄 캠페인 운영
'전통시장에서 전하는 마음돌봄'
안상돈 기자입력 : 2026. 10. 23(금) 10:35

대구 중구보건소, 서문시장 마음돌봄 캠페인 운영
[뉴스통 안상돈 기자]대구 중구보건소(소장 황석선)와 대구 중구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장성만)는 지난 22일 서문시장에서 소상공인과 시장을 찾은 중장년 이용객을 대상으로 ‘서문시장 소상공인 마음돌봄 캠페인’을 운영했다.
이번 캠페인은 정신건강의 날(10월 10일)을 기념한 정신건강 홍보 활동의 하나로, 주민들의 생활 현장인 전통시장을 직접 찾아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마음건강 홍보물 배부 ▲일상 속 마음건강 관리 방법 ▲정신건강 상담 서비스 안내 등이 진행됐다.
황석선 보건소장은 "소상공인은 생업 특성상 스트레스와 심리적 부담이 크다"라며,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상인들이 일터 가까이에서 정신건강 서비스를 편하게 이용했으면 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중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정신건강 선별검사, 상담, 교육,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는 기관으로 주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정신건강 상담을 원하는 경우 중구정신건강복지센터, 정신건강 상담전화, 24시간 자살예방 상담전화를 통해 도움받을 수 있다.
이번 캠페인은 정신건강의 날(10월 10일)을 기념한 정신건강 홍보 활동의 하나로, 주민들의 생활 현장인 전통시장을 직접 찾아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마음건강 홍보물 배부 ▲일상 속 마음건강 관리 방법 ▲정신건강 상담 서비스 안내 등이 진행됐다.
황석선 보건소장은 "소상공인은 생업 특성상 스트레스와 심리적 부담이 크다"라며,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상인들이 일터 가까이에서 정신건강 서비스를 편하게 이용했으면 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중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정신건강 선별검사, 상담, 교육,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는 기관으로 주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정신건강 상담을 원하는 경우 중구정신건강복지센터, 정신건강 상담전화, 24시간 자살예방 상담전화를 통해 도움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