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구, 알고먹는 즐거움 ‘식품정보표시판 지원’완료
소비자 알 권리 보장·안심 먹거리 제공
안상돈 기자입력 : 2026. 10. 23(금) 10:35

대구 중구, 알고먹는 즐거움 ‘식품정보표시판 지원’완료
[뉴스통 안상돈 기자]대구 중구보건소(보건소장 황석선)는 소비자의 알 권리 보장과 안심 먹거리 제공을 위해 추진한 식품정보표시판 지원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관내 즉석판매제조가공업소를 대상으로 식품정보표시판을 제작·배부하는 사업으로 우선배부대상 118개소에 배부 완료했으며, 이는 영업주의 의무 표시사항 준수와 자발적인 식품안전관리를 유도하고 소비자에게는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 됐다.
식품정보표시판은 제품명, 내용량, 원재료, 소비기한 등 제품별 의무표시
사항을 표시할 수 있도록 제작됐으며, 전담반을 구성해 전통시장 및 소규모 영세업소를 대상으로 표시판 배부와 함께 영업장별 판매식품의 특성에 맞는 작성방법 등을 현장에서 지도·교육하여 식품정보표시판 부착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관리할 계획이다.
황석선 보건소장은 “식품에 대한 정확하고 올바른 정보제공은 영업자의 의무이자 소비자와의 약속”이며 “식품위생법 위반 사례를 사전에 예방하고 주민들에게 안심 먹거리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은 관내 즉석판매제조가공업소를 대상으로 식품정보표시판을 제작·배부하는 사업으로 우선배부대상 118개소에 배부 완료했으며, 이는 영업주의 의무 표시사항 준수와 자발적인 식품안전관리를 유도하고 소비자에게는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 됐다.
식품정보표시판은 제품명, 내용량, 원재료, 소비기한 등 제품별 의무표시
사항을 표시할 수 있도록 제작됐으며, 전담반을 구성해 전통시장 및 소규모 영세업소를 대상으로 표시판 배부와 함께 영업장별 판매식품의 특성에 맞는 작성방법 등을 현장에서 지도·교육하여 식품정보표시판 부착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관리할 계획이다.
황석선 보건소장은 “식품에 대한 정확하고 올바른 정보제공은 영업자의 의무이자 소비자와의 약속”이며 “식품위생법 위반 사례를 사전에 예방하고 주민들에게 안심 먹거리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