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육연구정보원, 찾아가는‘BeAT(비트)’학생 교육 운영
수업·개인 학습부터 AI 포트폴리오 제작·우수사례 발굴까지
곽명훈 기자입력 : 2026. 10. 13(화) 08:23

BeAT 안내 포스터
[뉴스통 곽명훈 기자]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연구정보원은 학생들의 AI 리터러시와 자기주도적 학습 역량을 높이기 위해 이달부터 12월까지 ‘2026년 부산교육 AI 튜터 BeAT(비트) 활용 학생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6월 BeAT 학생용 서비스 개통에 따른 후속 지원으로, BeAT 활용 교육을 받은 예비 교원이 학교를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1차로 광명고, 금곡고, 내성고 등 9개 고등학교를 선정해 오는 14일부터 11월 말까지 총 13회 운영하며, 추가 신청을 받아 대상 학교를 확대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수업 활용 교육 ▲개인 활용 교육 ▲포트폴리오 제작 ▲우수사례 공모전 등 4개 과정으로 구성한다.
‘수업 활용 교육’에서는 국어·영어·수학·사회·과학 등 교과 수업과 수행평가에 BeAT를 활용해 개념 탐구, 토론 자료 생성, 보고서 초안 작성 등을 실습한다. 이 과정에서 AI가 생성한 결과를 비판적으로 검토하고 자신의 생각으로 재구성하는 역량을 기른다.
‘개인 활용 교육’에서는 예습·복습과 오답 분석 등 자기주도 학습에 BeAT를 활용하는 방법을 익힌다.
학습 플래너, 문제 출제 봇, 글쓰기 피드백 봇 등 자신의 학습 목표와 수준에 맞는 AI 에이전트도 직접 만들어본다.
11월에는 부산대학교에서 희망 학생을 대상으로 4시간 과정의 ‘포트폴리오 제작’ 교육을 운영한다. 학생들은 BeAT를 활용해 간단한 앱·서비스를 기획·개발하고, 그 과정과 결과물을 진로·진학과 연계한 AI 활용 포트폴리오로 정리한다.
12월에는 ‘BeAT 활용 우수사례 공모전’을 열어 우수 지도교사와 우수 활용 학생(팀)을 선정한다. 수업과 개인 학습에서 BeAT를 활용한 우수사례와 산출물을 발굴해 학교 현장에 공유·확산할 계획이다.
유영옥 원장은 “찾아가는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BeAT를 답을 얻는 도구가 아닌, 스스로 질문하고 탐구하는 학습 파트너로 활용하도록 돕겠다”며 “안전하고 책임 있는 AI 활용 문화가 학교 현장에 뿌리내리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6월 BeAT 학생용 서비스 개통에 따른 후속 지원으로, BeAT 활용 교육을 받은 예비 교원이 학교를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1차로 광명고, 금곡고, 내성고 등 9개 고등학교를 선정해 오는 14일부터 11월 말까지 총 13회 운영하며, 추가 신청을 받아 대상 학교를 확대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수업 활용 교육 ▲개인 활용 교육 ▲포트폴리오 제작 ▲우수사례 공모전 등 4개 과정으로 구성한다.
‘수업 활용 교육’에서는 국어·영어·수학·사회·과학 등 교과 수업과 수행평가에 BeAT를 활용해 개념 탐구, 토론 자료 생성, 보고서 초안 작성 등을 실습한다. 이 과정에서 AI가 생성한 결과를 비판적으로 검토하고 자신의 생각으로 재구성하는 역량을 기른다.
‘개인 활용 교육’에서는 예습·복습과 오답 분석 등 자기주도 학습에 BeAT를 활용하는 방법을 익힌다.
학습 플래너, 문제 출제 봇, 글쓰기 피드백 봇 등 자신의 학습 목표와 수준에 맞는 AI 에이전트도 직접 만들어본다.
11월에는 부산대학교에서 희망 학생을 대상으로 4시간 과정의 ‘포트폴리오 제작’ 교육을 운영한다. 학생들은 BeAT를 활용해 간단한 앱·서비스를 기획·개발하고, 그 과정과 결과물을 진로·진학과 연계한 AI 활용 포트폴리오로 정리한다.
12월에는 ‘BeAT 활용 우수사례 공모전’을 열어 우수 지도교사와 우수 활용 학생(팀)을 선정한다. 수업과 개인 학습에서 BeAT를 활용한 우수사례와 산출물을 발굴해 학교 현장에 공유·확산할 계획이다.
유영옥 원장은 “찾아가는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BeAT를 답을 얻는 도구가 아닌, 스스로 질문하고 탐구하는 학습 파트너로 활용하도록 돕겠다”며 “안전하고 책임 있는 AI 활용 문화가 학교 현장에 뿌리내리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