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학력개발원, 제1회 동남권 해양환경 올림피아드 성료
부산·울산·경남 중학생 참여…토론·창업아이디어로 해양환경 해법 모색
곽명훈 기자입력 : 2026. 10. 13(화) 08:24

제1회 동남권 해양환경 올림피아드 성료
[뉴스통 곽명훈 기자]부산광역시교육청학력개발원은 국립부경대학교, 해양환경공단과 공동 주관한 ‘2026년 제1회 동남권 중학생 해양환경 토론 및 창업아이디어 올림피아드’ 결선을 지난 7일 벡스코에서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부산·울산·경남지역 중학생들이 지역 해양환경 현안을 이해하고 창의적 문제해결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했다. 토론과 창업아이디어 2개 부문으로 운영했으며, 지난 6월 참가 접수를 시작으로 서면 예선과 7월 오프라인 본선을 거쳐 부문별 상위 2개 팀이 이날 결선에서 실력을 겨뤘다.
토론 부문에서는 ‘해상풍력 발전과 해양환경 보전의 균형’을 논제로 열띤 토론을 펼쳤다. 창업아이디어 부문에서는 방제기술·해양쓰레기 저감·해상안전 강화·시민 참여 등 해양환경 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표했다.
특히 이번 결선은 부산의 전략산업인 해양과 인공지능을 중심으로 열린 ‘2026 아시아창업엑스포(FLY ASIA)’와 연계해 개최했다. 참가 학생들은 대회뿐만 아니라 해양산업과 스타트업 생태계를 현장에서 접하며 관련 분야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
심사 결과 대상인 해양수산부 장관상은 토론 부문 동의중, 창업아이디어 부문 신정중이 각각 수상했다. 최우수상인 부산광역시교육감상은 토론 부문 하남중, 창업아이디어 부문 유락여중이 차지했다. 이와 함께 부문별 우수상 각 2팀과 우수 지도교사상도 수여했다.
온윤주 원장은 “이번 대회가 지역 청소년들이 해양 생태계 보전과 미래 성장 동력에 대해 고민해보는 뜻깊은 기회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미래 해양 인재 양성을 위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는 부산·울산·경남지역 중학생들이 지역 해양환경 현안을 이해하고 창의적 문제해결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했다. 토론과 창업아이디어 2개 부문으로 운영했으며, 지난 6월 참가 접수를 시작으로 서면 예선과 7월 오프라인 본선을 거쳐 부문별 상위 2개 팀이 이날 결선에서 실력을 겨뤘다.
토론 부문에서는 ‘해상풍력 발전과 해양환경 보전의 균형’을 논제로 열띤 토론을 펼쳤다. 창업아이디어 부문에서는 방제기술·해양쓰레기 저감·해상안전 강화·시민 참여 등 해양환경 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표했다.
특히 이번 결선은 부산의 전략산업인 해양과 인공지능을 중심으로 열린 ‘2026 아시아창업엑스포(FLY ASIA)’와 연계해 개최했다. 참가 학생들은 대회뿐만 아니라 해양산업과 스타트업 생태계를 현장에서 접하며 관련 분야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
심사 결과 대상인 해양수산부 장관상은 토론 부문 동의중, 창업아이디어 부문 신정중이 각각 수상했다. 최우수상인 부산광역시교육감상은 토론 부문 하남중, 창업아이디어 부문 유락여중이 차지했다. 이와 함께 부문별 우수상 각 2팀과 우수 지도교사상도 수여했다.
온윤주 원장은 “이번 대회가 지역 청소년들이 해양 생태계 보전과 미래 성장 동력에 대해 고민해보는 뜻깊은 기회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미래 해양 인재 양성을 위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