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동래교육지원청, 희망교육지구 자체평가 협의회 개최
12~13 이틀간 금정·연제 지구 대상…사업 평가·2027 계획 논의
곽명훈 기자입력 : 2026. 10. 13(화) 08:28

부산동래교육지원청
[뉴스통 곽명훈 기자]부산광역시동래교육지원청은 12~13일 이틀간 ‘금정·연제 희망교육지구 자체평가 협의회’를 개최한다.
이번 협의회는 희망교육지구 사업의 추진 성과를 점검하여 개선 방안을 마련하고, 우수사례 발굴과 환류체계를 구축해 사업의 질적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한다.
협의회는 구별 자체평가단 각 9명이 참석한 가운데 금정구와 연제구로 나눠 진행한다. 참석자들은 지난해와 올해 추진한 희망교육지구 사업 전반을 대상으로 자체평가 보고서를 검토하고 평가 의견을 공유한다.
아울러 2027년 희망교육지구 프로그램의 효율적 운영 방향에 대한 논의도 함께 이루어질 예정이다.
류광해 교육장은 “민·관·학 거버넌스를 강화하여 현장의 요구에 부합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지역 특색을 반영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학교와 지역이 함께 움직이는 희망교육지구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협의회는 희망교육지구 사업의 추진 성과를 점검하여 개선 방안을 마련하고, 우수사례 발굴과 환류체계를 구축해 사업의 질적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한다.
협의회는 구별 자체평가단 각 9명이 참석한 가운데 금정구와 연제구로 나눠 진행한다. 참석자들은 지난해와 올해 추진한 희망교육지구 사업 전반을 대상으로 자체평가 보고서를 검토하고 평가 의견을 공유한다.
아울러 2027년 희망교육지구 프로그램의 효율적 운영 방향에 대한 논의도 함께 이루어질 예정이다.
류광해 교육장은 “민·관·학 거버넌스를 강화하여 현장의 요구에 부합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지역 특색을 반영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학교와 지역이 함께 움직이는 희망교육지구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