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중앙도서관, 교육가족 인문학 아카데미 운영
‘클래식 인문학, 바흐에서 베를리오즈까지’…고전음악의 흐름과 작품세계 탐구
곽명훈 기자입력 : 2026. 10. 13(화) 08:25

프로그램 안내문
[뉴스통 곽명훈 기자]부산광역시립중앙도서관은 다음달 5일부터 26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 4회에 걸쳐 교직원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클래식 인문학, 바흐에서 베를리오즈까지’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클래식 작곡가의 일화나 명곡 소개에서 벗어나 음악 자체가 지닌 아름다움과 작품의 특징을 깊이 있게 살펴보기 위해 마련했다.
동의대학교 작곡과 이기녕 교수가 강의를 맡아 수강생들이 고전음악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클래식을 보다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이끈다.
강의는 바흐와 헨델의 음악을 통해 바로크 시대의 음악적 특징을 살펴보는 것으로 시작한다. 이어 하이든의 작품을 중심으로 교향곡의 형식과 특유의 음악적 유머를 이해하고, 모차르트의 피아노 협주곡과 교향곡을 통해 고전주의 음악의 특징을 알아본다. 마지막 시간에는 베토벤의 교향곡과 베를리오즈의 작품을 함께 다루며 고전주의에서 낭만주의로 이어지는 음악사의 흐름을 살펴본다.
참가 희망자는 오는 15일 오전 10시부터 부산광역시교육청 통합예약포털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평생학습과로 문의하면 된다.
이은경 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문화예술 작품의 음악적 감상 능력을 높이고, 클래식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을 확장하여 진정한 행복을 찾아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클래식 작곡가의 일화나 명곡 소개에서 벗어나 음악 자체가 지닌 아름다움과 작품의 특징을 깊이 있게 살펴보기 위해 마련했다.
동의대학교 작곡과 이기녕 교수가 강의를 맡아 수강생들이 고전음악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클래식을 보다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이끈다.
강의는 바흐와 헨델의 음악을 통해 바로크 시대의 음악적 특징을 살펴보는 것으로 시작한다. 이어 하이든의 작품을 중심으로 교향곡의 형식과 특유의 음악적 유머를 이해하고, 모차르트의 피아노 협주곡과 교향곡을 통해 고전주의 음악의 특징을 알아본다. 마지막 시간에는 베토벤의 교향곡과 베를리오즈의 작품을 함께 다루며 고전주의에서 낭만주의로 이어지는 음악사의 흐름을 살펴본다.
참가 희망자는 오는 15일 오전 10시부터 부산광역시교육청 통합예약포털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평생학습과로 문의하면 된다.
이은경 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문화예술 작품의 음악적 감상 능력을 높이고, 클래식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을 확장하여 진정한 행복을 찾아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