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남부교육지원청, 2학기 초등 동행장학 운영
30일까지 초등 57교 대상…학교 자율적 변화·성장 지원
곽명훈 기자입력 : 2026. 10. 13(화) 08:28

부산남부교육지원청
[뉴스통 곽명훈 기자]부산광역시남부교육지원청은 오는 14일부터 30일까지 관내 초등학교 57교를 대상으로 ‘2학기 초등 동행장학’을 운영한다.
이번 동행장학은 담당 장학사가 직접 학교를 방문해 학교의 교육활동과 현안 과제를 함께 살펴보고, 학교 구성원과의 소통과 협의를 통해 학교가 필요로 하는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한다.
특히 협력적 수업 나눔을 통한 교원의 수업 전문성 신장과 학교의 실태 및 요구를 반영한 소통·공감 중심의 맞춤형 지원장학에 중점을 둔다.
이를 통해 학교의 자율적인 변화와 성장을 지원하고, 교육활동과 현안에 대한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한편, 학교 운영 우수사례를 발굴·공유하고 확산해 나갈 예정이다.
변상돈 교육장은 “이번 동행장학은 학교 구성원과의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교육활동을 함께 성찰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장학”이라며, “학교가 교육활동에 전념하며 자율적으로 변화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동행장학은 담당 장학사가 직접 학교를 방문해 학교의 교육활동과 현안 과제를 함께 살펴보고, 학교 구성원과의 소통과 협의를 통해 학교가 필요로 하는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한다.
특히 협력적 수업 나눔을 통한 교원의 수업 전문성 신장과 학교의 실태 및 요구를 반영한 소통·공감 중심의 맞춤형 지원장학에 중점을 둔다.
이를 통해 학교의 자율적인 변화와 성장을 지원하고, 교육활동과 현안에 대한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한편, 학교 운영 우수사례를 발굴·공유하고 확산해 나갈 예정이다.
변상돈 교육장은 “이번 동행장학은 학교 구성원과의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교육활동을 함께 성찰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장학”이라며, “학교가 교육활동에 전념하며 자율적으로 변화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