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회 이성오 의원, '대구광역시인재육성장학재단 설립 및 운영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대표 발의
미래사회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지원체계 기반 구축
안상돈 기자입력 : 2026. 10. 13(화) 14:03

대구시의회 이성오 의원,
[뉴스통 안상돈 기자]대구시의회 이성오 의원(수성구3)이 제329회 임시회에서 대표 발의한 '대구광역시인재육성장학재단 설립 및 운영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0월 13일 교육위원회 안건 심사에서 원안 가결됐다.
대구광역시인재육성장학재단이 기존의 장학사업 중심에서 벗어나, AI·디지털 전환시대에 필요한 미래인재를 체계적으로 육성하는 교육재단으로 기능을 확대한다.
이번 조례 개정은 급변하는 교육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지원체계를 보다 체계적으로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조례안은 제명을 '대구교육미래인재재단 설립 및 운영 지원에 관한 조례'로 변경하고, ▲재단의 명칭을 ‘대구교육미래인재재단’으로 변경 ▲학교 밖 청소년 등 지원대상 확대 ▲국제교류 및 글로벌 역량강화 사업 확대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이성오 의원은 “우리 지역의 모든 청소년이 미래사회를 이끌어갈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이 절실한 시점”이라며, “이번 조례 개정이 대구 교육경쟁력을 높이고 학생들에게 더 넓은 기회를 제공하는 튼튼한 기반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소관 상임위원회 심사를 마친 이번 개정 조례안은 오는 10월 19일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대구광역시인재육성장학재단이 기존의 장학사업 중심에서 벗어나, AI·디지털 전환시대에 필요한 미래인재를 체계적으로 육성하는 교육재단으로 기능을 확대한다.
이번 조례 개정은 급변하는 교육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지원체계를 보다 체계적으로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조례안은 제명을 '대구교육미래인재재단 설립 및 운영 지원에 관한 조례'로 변경하고, ▲재단의 명칭을 ‘대구교육미래인재재단’으로 변경 ▲학교 밖 청소년 등 지원대상 확대 ▲국제교류 및 글로벌 역량강화 사업 확대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이성오 의원은 “우리 지역의 모든 청소년이 미래사회를 이끌어갈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이 절실한 시점”이라며, “이번 조례 개정이 대구 교육경쟁력을 높이고 학생들에게 더 넓은 기회를 제공하는 튼튼한 기반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소관 상임위원회 심사를 마친 이번 개정 조례안은 오는 10월 19일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