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정보 물들인 야외 현대미술, ‘2026 달성 대구현대미술제’ 성황리 막 내려
관람객 20만여 명 방문, 강정보 수놓은 야외 현대미술
안상돈 기자입력 : 2026. 10. 11(일) 14:30

강정보 물들인 야외 현대미술, ‘2026 달성 대구현대미술제’ 성황리 막 내려
[뉴스통 안상돈 기자]달성문화재단이 주관한 ‘2026 달성 대구현대미술제’가 강정보디아크광장 일원에서 20만여 명의 관람객을 모으며 지난 11일 31일간의 일정을 성황리에 마쳤다.
올해로 제15회를 맞은 달성 대구현대미술제는 ‘동(動):흐르다-머물다-흐르다’를 주제로 펼쳐졌다. 이번 전시는 총 26개 팀, 31명의 작가가 참여해 조각, 설치, 키네틱, 미디어 등 다양한 작품을 선보였으며, 빛과 바람, 물, 그리고 관람객의 움직임이 만들어내는 에너지의 흐름을 표현하며 야외 현대미술의 매력을 선보였다.
특히 빛을 활용한 작품들이 다수 출품돼 주간과는 차별화된 입체적이고 화려한 야간 경관을 연출했다. 이를 통해 관람객에게 낮과 밤 모두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본 전시와 함께 디아크문화관에서는 ‘달천예술창작공간 제6기 입주작가 특별전’이 열려 입주 작가 8명의 개성 넘치는 작품을 선보였다. 이와 함께 열린 역대 입주 작가 교류전에서는 창작공간을 거쳐 간 다채로운 예술적 교류 흐름을 소개했다. 이를 통해 야외 전시와는 또 다른 실내 전시만의 독특한 분위기와 매력을 더했다.
또한 전시 기간 중 권남득.권순자, 303그룹, SNK그룹, 정진경 작가가 참여한 시민참여 프로그램도 큰 호응을 얻었다.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람객이 현대미술을 친근하게 경험하는 기회가 됐다.
주말과 추석 연휴 동안 열린 작은 음악회는 전시와 공연이 어우러지는 무대를 선사하며, 강정보를 찾은 방문객에게 예술과 일상이 조화를 이룬 색다른 문화 경험을 제공했다.
최재훈 이사장은 “올해 미술제는 강정보의 자연환경과 현대미술이 만나 시민들이 일상에서 예술을 한층 가깝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달성의 자연과 예술이 어우러지는 문화예술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여 군민이 풍요로운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올해로 제15회를 맞은 달성 대구현대미술제는 ‘동(動):흐르다-머물다-흐르다’를 주제로 펼쳐졌다. 이번 전시는 총 26개 팀, 31명의 작가가 참여해 조각, 설치, 키네틱, 미디어 등 다양한 작품을 선보였으며, 빛과 바람, 물, 그리고 관람객의 움직임이 만들어내는 에너지의 흐름을 표현하며 야외 현대미술의 매력을 선보였다.
특히 빛을 활용한 작품들이 다수 출품돼 주간과는 차별화된 입체적이고 화려한 야간 경관을 연출했다. 이를 통해 관람객에게 낮과 밤 모두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본 전시와 함께 디아크문화관에서는 ‘달천예술창작공간 제6기 입주작가 특별전’이 열려 입주 작가 8명의 개성 넘치는 작품을 선보였다. 이와 함께 열린 역대 입주 작가 교류전에서는 창작공간을 거쳐 간 다채로운 예술적 교류 흐름을 소개했다. 이를 통해 야외 전시와는 또 다른 실내 전시만의 독특한 분위기와 매력을 더했다.
또한 전시 기간 중 권남득.권순자, 303그룹, SNK그룹, 정진경 작가가 참여한 시민참여 프로그램도 큰 호응을 얻었다.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람객이 현대미술을 친근하게 경험하는 기회가 됐다.
주말과 추석 연휴 동안 열린 작은 음악회는 전시와 공연이 어우러지는 무대를 선사하며, 강정보를 찾은 방문객에게 예술과 일상이 조화를 이룬 색다른 문화 경험을 제공했다.
최재훈 이사장은 “올해 미술제는 강정보의 자연환경과 현대미술이 만나 시민들이 일상에서 예술을 한층 가깝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달성의 자연과 예술이 어우러지는 문화예술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여 군민이 풍요로운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